2010. 8. 17.

iPhone 4 #2 KT, 아이폰 4 예약 접수

드디어 케이티 KT 에서 공식으로 아이폰 4를 예약 받기 시작하고, 8월 18일 수요일 새벽 여섯시 부터 인터넷으로 접수합니다.

KT 의 안내는 아래 주소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phonestore.show.co.kr/handler/Presale-Preview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가능하고, 팝업창 등을 위해서라도 익스플로러를 쓰는게 보기 편합니다.

그리고 별도 FAQ 게시판을 두었네요.
http://phonestore.show.co.kr/handler/Customer-Faq?reasonBcd=19

1. 어떻게 받을 수 있나?
지난 아이폰 3GS 는 모두 택배로만 받을 수 있었고, 때마침 주말이 껴 있어 토요일 택배로 받은 사람도 있던데다가 우체국 택배덕분에 마음 급한 분들이 '우편집중국'으로 몰리는 '불상사' 가 발생했었죠. 그런 이유도 있을테고, '민족 명절'이라는 추석으로 택배량도 늘기 때문에 다른 방법을 추가했습니다. 가까운 KT 대리점에서 직접 아이폰을 받을 수 있게 한 겁니다. 찾아보시고 고르면 되겠죠.

2. 언제 받게 되나?
아직 가격도 확정된 가격이 아닙니다. 그리고 언제 받게되는지도 정확히 알려주지 않은 상태이고요. 또 관련한 행사도 없는 걸 보면 KT 도 정확한 날짜를 모르는 건 아닐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의견은 9월 초반이라고 생각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청한 순서에 따라 차수를 나누고, 순서대로 받게 된다고 하는데

3. 요금제



아이폰 3GS 시절의 요금제와 같습니다. 저에게는 라이트 요금제가 가장 적절하겠네요. 물론 데이터를 거의 안쓴다면 슬림요금제도 괜찮긴 하지만, 가격은 5천원 차이임에도 데이터 차이가 너무 큽니다.

이외에 '평생요금제'가 있는데, 약정을 하지 않고 기기값을 그대로 내는 대신 요금제를 깎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지금 아이폰 4를 구입할 상황이라면 무시해도 될 내용이겠죠. 물론 2년 뒤에 약정이 끝나면 생각해 볼 만한 요금제 이긴 합니다.

4. 기타
당연히 검정색 밖에 안되고, 범퍼는 애플에서 별도로 접수받아 무상지급 한다고 하는군요.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려봤습니다.
앞으로 아이폰 4 와 관련한 내용들을 정리해 올리고, 아이폰 4를 받게 되면 그때부터 어플들 리뷰를 계속할 생각입니다. 과연 저는 몇차에 접수를 받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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