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6. 3.

Naver 새 어플 네이버 웹툰

네이버 웹툰 - Naver Webtoons
표시 이름 :: 네이버 웹툰
올린 날짜 :: 090525
카테고리 :: Entertainment
제작사/제작자 :: NHN Corporation
유료버전 가격 ::
네트워크 여부 :: 연결되어 있어야 함(오프라인을 위한 다운로드 제공)
홈페이지 :: http://www.naver.com

네이버가 대대적인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네이버 지도와, 실시간 검색, 시계 를 앞서 공개한 데 이어, 지난 주 오늘 소개할 네이버 웹툰과 오픈캐스트를 출시했습니다.

네이버 웹툰은 조석 님의 '마음의 소리', 김규상님의 '입시명문 사립 정글고', 메가쇼킹 만화가의 '탐구생활' 시리즈, 등 주로 인터넷에서 활동하는 만화가들의 웹툰을 연재하는 공간입니다. 이 공간을 별도의 아이폰 OS 어플로 제작한 것으로,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어야만 볼 수 있는 제한성을 '다운로드' 를 제공합니다.

로고 화면에 나타나는 '탐구생활', '입시명문 사립 정글고', '마음의 소리'

1. 기본화면
기본화면은 '웹툰 홈', '장르별', '마이웹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홈에서는 오른쪽 그림과 같이 정렬을 할 수 있습니다.
에피소드/옴니버스/스토리 로 구분한 장르별 화면입니다.

마이 웹툰은 내가 본 웹툰과 다운로드한 웹툰을 볼 수 있습니다.
2. 설정

3. 보기

기본 리스트 화면입니다.
리스트에서 다운로드 했는지 안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 오른쪽 위에 '다운로드' 단추로 다운로드를 할 수 있습니다.

기본 보기 화면은 왼쪽과 같습니다. 화면을 터치하면 위, 아래 툴바가 사라지고 내용만 볼 수 있습니다.
가로세로 보기를 지원합니다.

3. 다운로드
리스트 화면에서 '다운로드' 단추를 눌러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범위를 선택할 수 있는데, 기본값이 1회, 그리고 최근회 이기때문에,
중간부터 다운로드를 받으려면 상당히 많이 돌려야 합니다.
다운로드한 웹툰은 30일동안 보관할 수 있습니다.


4. 그리고...
많은 수의 웹툰과 작가들이 있고, 그들의 만화를 쉽게 볼 수 있도록 유통해 주는 네이버가 있습니다. 네이버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지만, 웹툰을 보는 또 다른 재미인 '댓글 혹은 리플' 이 없다는 것이 마음에 걸립니다. 구현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십분 이해한다 하더라도, 정치 사안에 대해 수용하기 보다는 '단절'시킨 이력을 볼 때, 아쉬움이 적지 않습니다.

어플 자체의 아쉬움을 찾아보자면, 다운로드할 때 회차를 정할때의 어려움, 다운로드 시간을 줄이는 방법 강구, 그리고 용량을 위한 압축이 필요합니다. 용량 압축이 어렵다면,  시간이 걸리는지 보여주는 것도 한 방법이 될 듯 합니다.

아참, 한가지 더 추가합니다.
로딩할 때 시간이 걸리는 것은 참을 수 있으나, 보던 화면으로 시작을 했으면 좋겠네요. 만약 그게 어렵다면, 북마크 기능이 따로 있으면 좋겠습니다.


즐팟!

댓글 2개:

Adrian Monk :

이야, 이거 정말 진눈깨비님이 말씀해주신 것만 고치면 참 좋겠네요!

[진눈깨비]kkaibi :

아, 한가지를 더 추가했습니다.

시작할 때 이전 화면으로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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