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3. 1.

Passed Apps 리뷰 하지 못한 어플

제가 어플을 찾아 리뷰하는 순서는 대략 이렇습니다.

1. appshopper.com 의 RSS 를 받아서 고른 어플을 설치합니다. [ New Free app feed ]
2. 설치한 어플 중 괜찮은 어플들은 아이팟 터치에 있는 앱 스토어에서 검색해 [친구에게 알리기] 를 누릅니다.
3. 그러면 어플 이름이 제목으로, 내용에는 아래 그림처럼 나옵니다.

4. 어플을 이리저리 써 봅니다.
5. 급한 어플과 천천히 리뷰를 할 어플로 나눕니다.
-1 여기에서 급한 어플(Time Free 나 다음 지도 같은 빨리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것들)은 받는 사람에 구글 블로거 메일 주소(구글블로거는 메일로 글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를 넣고, 보내기를 하면, 단순한 텍스트에 도메인 주소는 링크로 바뀌어 나타납니다.
-2 일단 천천히 리뷰를 할 어플은 받는 사람 이메일 주소를 정해주고, 왼쪽 위의 '취소'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여기서 '저장' 을 하면 구글 지메일의  '임시 보관함' 에 저장이 됩니다.

6. 리뷰를 쓰기 위해 좀 더 자세하게 봅니다.
-0 아무 이상이 없다면 캡쳐를 하고, 터치에서 우선 정리해 올리거나, 데스크탑에서 바로 캡쳐와 함께 등록합니다.
-1 기능이 너무너무 단순한 어플 - 리뷰 를 쓸 거리가 없습니다. 만약 그 날에 리뷰할 다른 어플이 보이지 않을 경우는 리뷰를 하지만, 보통은 '패스' 합니다.
-2 큰 문제(홈페이지 접근, 홈페이지 가입이 유료 등등, 버그가 상당히 큼) 가 있는 경우는 더 이상 리뷰를 하지 않습니다. 버리는 경우도 있고, 임시보관함에 그냥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3 받을 땐 무료였는데 바로 유료로 바뀐 경우 등등 기타 문제가 있거나, 리뷰할 가치가 없는 어플은 임시보관함에 그냥 둡니다.

문제는 6-1 과 6-2 번 어플들 입니다.
이렇게 밀린 어플리스트가 40개가 되었고, 그냥 버리기에도 아깝고...
그러다가 토요일 격주 연재하던 '진눈깨비 어플 리스트' 를 일요일로 옮기고, 비는 격주에 뭘 할까 하다가 이 어플 리스트를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대략 20여개 내외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어플들은 최대 2주가 지난 어플들이고, 이후에 업그레이드가 되었을 수도 있고, 더이상 앱 스토어에서 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황당하게도 유료화 되는 경우도 있으니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전에 꼭 확인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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