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2. 8.

Navizon Lite - GPS 없이 지리위치확인 서비스의 원조.

Navizon Lite
회원가입(무료)을 하고 로그인을 해야 사용이 가능한서비스.
눈치챈 분도 있겠지만, 회원가입을 해야 하는 어플은 되도록이면 소개하지 않는다. 그러나 무료에, 회원가입도 필요없는 어플들은 점점 줄어들고. 소개할 어플들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할 지도 모르겠다.

이 어플은 1.1.4 시절부터 해킹어플로 있던 것이다. 기억으로는 버디기능(등록된 버디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은 없던 것 같다. 애플에서 허락하는 기능의 프로그램들은 이미 대부분 App Store 에 등록되었는데, 이번에 정식으로 APP Store 에 등록되면서 거의 마지막 어플이 되지 않을까 싶다.

기능은 GPS 뿐 아니라 WIFI 공유기, 핸드폰 기지국 위치를 이용해 내 위치를 측정한다. 우선 위치 검색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 검색하는 시간 자체가 아얘 없다. GPS가 없는 아이폰 2G, 터치는 모두 이 방법을 이용한다. 상대적으로 보다 정확한 위치가 있는 핸드폰 기지국을 이용하면 보다 정확해 지는 건 당연할테고, 공유기가 많은 지역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지도를 보여주고, 지도에서 내 위치를 확인하는 것은 기본 프로그램인 '지도' 와 다를 것이 없다. 다만 지도를 야후 지도를 쓴다는 것 정도. 거기에 내 위치를 이메일로 보내거나 기본어플 '지도'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참고로 이메일 보내기 할 때 maps.google.com 을 maps.google.co.kr 로 바꾸면 지도 화면을 볼 수 있다.(11월 25일 구글 맵 한국 지도 서비스 개시 http://maps.google.co.kr )
다만 정확성이라 하긴 그렇지만, '지도'에서는 집 공유기 문제인지 위치가 확인되지 않았는데, 이 Navizon 은 (비록 다른 위치를 잡긴 했지만) 지정해 주었다.

유료버전도 있는데 유료버전 가격은 10달러. 위치를 저장할 수 있는 기능과 제한없는 버디 위치 추적이 가능하다.

이 응용 프로그램 확인:



iPod Touch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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