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3. 9.

나이키 앰프+, Nike Amp+ 나이키+ 시계 검색

나이키+ 관련 지금까지 나온 상품들은 아래와 같다.

  1. 나이키+아이팟 Nike+Ipod kit
  2. 나이키+ 신발류
  3. 나이키+ 의류

여기에 하나 더 추가되었다.
세분류로 가자면 1번 나이키+아이팟 킷 에 추가된 사항으로, 바로 시계 쪽 제품들이다.

그중 제일 처음 나온 제품이 Nike Amp+ 이다.

출시되기 이전 유출된 정보들을 정리해 볼 필요가 있다.

Podophile » Blog Archive » Nike+iPod Watches Confirmed: New Details and Photos

위 주소 내용들을 정리해 보았다.

1. Nike Amp+
  • 실제 출시된 제품이므로 자세한 정보들은 아래에 정리하도록 하겠다.


이후 두 제품은 아직 출시되지 않았고, 출시 여부도 확인되지 않았다.

2. Nike Flight+
  • 아이팟 나노에 대응하므로 아이팟 콘트롤이 가능하다.
  • 별도 정보창이 있으며 스톱워치 기능을 제공한다.
  • 나이키앰프+보다 고급형 되겠다.
  • 가격은 $129



3. Nike Speed+
  • 아이팟에 대응하는 게 아니라 별도 USB 저장 메모리를 갖고 있는 제품이다.
  • 당연히 아이팟 콘트롤 단추들은 없다.
  • 각종 정보들이 정보창에 나타난다.
  • 남성용, 여성용 두가지 디자인이 있다. (자세한 정보는 위 링크 참조)
  • 아이팟이 '싫은' 경우 구입하면 되겠다.
  • 가격은 역시 $129

Flickr 사진 다운로드: Nike Speed+ Watch
위 주소로 가면 유럽쪽으로 잘못 올라왔던 캡쳐 화면을 볼 수 있다.



그러면 다시 돌아가서 Nike Amp+ 에 대해 이야기 해 보자.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아이팟과 연동된다
  • 아이팟 리모콘 이므로 콘트롤이 가능하다.
  • 시계기능이 있다.
이번엔 좀 더 큰 사진을 보자. 직찍 인듯 하다. 즉 나이키가 공식 배포한 자료는 아니라는 소리다.

이 그림을 보고, 대체 어디서 시간표시가 되는지 궁금했다.
각종 사이트에서도 궁금해 했다. 그래서 engadget 등의 사이트 유저들이 다른 제품 이미지 를 보여주며 '이런거겠지?' 라고 했다.

사실;;; 이 글을 쓰게 된, 정확히는 나이키 앰프+ 를 검색한 이유는-그것도 자려고 하다가-,
저 표시 부분 ▶Ⅱ 이 어떻게 숫자로 나타날까? 가
궁금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찾아낸 사이트이다.
Ronin Marketeer » First Look at Nike Amp+ Watch

개봉기가 있다.
한국에서 하는 개봉기랑 큰 차이는 없지만, 좀 더 단순하다.
사진이 총 5장 나타나는데, 그중 네번째는 경악할 만 하다.

이 시계는 무려!!! 황당하게도;;;
프리 사이즈가 아니다!!!

손목 지름을 재기 위한 '종이 자' 를 제공하고; 잰 결과대로

시.계.줄.을. 잘.라.야.한.다.
그리고 이사람, 나랑 생각이 똑같다.
need is heart rate monitor functionality!

물론;;; 폴라 라던지 다른 제품들이 워낙 고가이므로 '수준차이' 가 있을 거다.
정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대강의 값으로 알려준다면 좋을텐데 말이다.

그리고! 맨 아래에 실제 작동 '사진'이 있다.

'보러가기!!!'


가 보면 사진찍은 분의 설명이 있다.

When you push the button it shows the hours first and then it scrolls up and off to show the minutes. I tried to take more pictures of the display but it was tough to push the watch button and then hit the camera shutter!


버튼 누르면 시 가 먼저 나오고 스크롤 되어서 분이 나와요.
다른 사진도 보여주려고 했는데, 누르고 바로 셔터 누르기가 어려워서 못 찍었어요.
이렇단다.

나이키가 한국에서 판매할 지, 아니면, 적어도 7만원 이상 가격이 될 것이기 때문에, 내가 이걸 살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제품 자체는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자, 이제 뽐뿌를 막기 위한 단점도 한번 짚어보자.

  1. 시계 기능은 멋지기도 하지만 약간 아쉽다.
    누가 시간을 물어본다 치자. 아니면 내가 시간이 궁금할 수도 있다.
    그럴 때 스크롤 될 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게 좀 그렇다.
  2. 나이키+아이팟 상황에서만 리모컨이 작동한다.
    아닐수도 있지만 아이팟 상에 구조는 그렇게 되어 있다.
    나이키+아이팟 에 들어가서 리모컨을 검색하는 것이다.
  3. 사용자가 직접 잘라야하는 시계줄
    위 사용자는 타이맥스 시계를 사도 두칸을 더 써야 한단다.
    그러니까 기본으로 있는 시계줄도 부족해서 두개가 더 필요하단 이야기다.
    그런데;;; 딱 맞는단다;;; 무지 긴가보다.
    아마도 난 한 절반정도로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이상으로 검색 결과를 마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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