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3. 4.

눈 온 후, M900WY 첫 착용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폴짝! M900WY 처음 신어본 날.
무게가 이전 699는 350g이 좀 안되고, 이번 900은 정확히 260g
뛰어보니 정말 가볍다. 또, 달릴 때 보다 빠르게 달릴 수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500m : 끈을 맨 뒤까지 맸다가 풀었다. 딱 맞기 때문에 굳이 맨 뒤까지 맬 필요는 없겠다. 왼쪽 아킬레스가 좀 당긴다. 정말 가볍긴 하다.

2~4km : 오른쪽 허벅지 안쪽이 약간 당겼다.

암스트롱이 5km 최고 기록이라고 친절히 안내해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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