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2. 25.

미니-나노 라인

자세한 스펙은 http://support.apple.com/specs/#ipod

아이팟 미니와 나노는
나노 1세대 까지만 하더라도 용량을 제외하고는 연관성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나노 2세대 가 미니의 디자인을 이어받으면서, '파격적으로 상승한' 아이팟의 인기를 계승했다.


아이팟 미니 1, 2세대

아이팟 미니. 마이크로 드라이브를 채용했으며, 1세대(2003년 발표)와 배터리 용량을 늘인 2세대(2004년 발표)가 있다.

알루미늄 통짜 디자인으로 그립감이 뛰어나다.
앞서 적었듯이 아이팟이라는 제품의 판매량을 크게 올린 효자 상품이다. 4기가와 6기가 제품이 있다.



아이팟 나노 1세대. 2005년 발표
기존의 오리지널(2007년 클래식이라고 새로운 이름 얻음) 디자인을 따랐다.

발표 당시 스티브잡스는 청바지의 오른쪽 작은 호주머니(동전주머니라고 개인적으로 칭한다)에서 꺼냄으로써 작다는 것을 강조했다. 물론 대부분의 청바지 호주머니에는 들어갈 수 없다- -;

1기가, 2기가와 4기가 제품이 있다.






아이팟 나노 2세대-2006년 발표
아이팟 미니의 통짜 알루미늄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왔다.



2007년 발표한 나노 3세대

2기가 라인이 사라지고 4기가와 8기가 제품이 있다.
(핑크는 2008년 발렌타인데이를 목표로 발매했다)

사진으로는 무척 '뚱뚱'한 느낌이 들지만(그래서 별명이 뚱팟), 필자가 썼던 제품은 '쪼꼬만 아이팟' 이라 부를 만큼 작다.

정말 사진발 안받던 녀석이다.

4세대 아이팟 나노

3세대의 '뚱팟' 이라는 별명을 벗어나기 위한 노력이거나,

3세대가 '그냥 한번 만들어 봤어~!' 급이거나.

어쨌든 3세대에서 문제로 지적했던 것들을 해결(?) 한 버전이라 보면 된다.

아이폰/터치 에 들어간 가속도 센서를 추가하여 가로로 놓으면 가로로 화면이 바뀐다. 또한 흔들면 셔플기능이 작동한다. 4기가는 빠지고 8, 16기가 제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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