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2. 25.

아이팟 셔플

자세한 스펙은 http://support.apple.com/specs/#ipod 







1. LIFE is RANDUM 아이팟 셔플 1세대


LIFE is RANDUM

처음 셔플을 발표하기 전, 애플의 티저 문구였다.
순서대로가 아닌, 말 그대로 제비뽑기식의 음악 플레이.
(액정이 없는 걸 기능으로 얼버무려 버리는 능력이란...)
최소화 한 버튼들. 
용량은 512메가, 1기가










2. 작은 것이 아름답다. 아이팟 셔플 2, 3세대
2세대와 3세대 셔플이다.
나노 2세대 발표와 함께 보다 작아지고,
1세대의 목걸이형과 달리, 뒷면은 클립이 있다.
1세대가 usb  포트에 직접 꽂는만큼, 그 포트 크기를 그대로 써야 했다면,
악세사리를 따로 안주기로 유명한 애플이 
별도 연결장치(독)을 제공하면서 까지 크기를 줄였다.
이어폰 잭 구멍에 입출력 단자를 넣었다. 
(이건 애플이 먼저 한 건 아니다, 이미 다른 제품이 있다)
3세대는 보다 원색에 가깝다.
1기가 제품이 먼저 발매되고, 2기가 제품이 늦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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